핀터크는 분명 금융계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줄 것은 확실하다.


간편한 결제 송금은 우리들의 회식자리나 모임을 더욱더 효율적으로 돌아가게 도와준다. (물론 술취하면 말장 꽝이다.)


필자가 말하는 핀테크의 리스크는 대출이나 크라우드 펀딩인데


P2P 대출을 중계해주는 것은 현금을 놀리는 것이 싫은 자와  은행보다 낮은 신용으로 허나 대부업보단 좋은 조건으로 돈을 빠르게 대출하고 싶은 자들에겐 최고의 선택이다.

대출의 가장 기본적인 구조는 돈을 빌리고 그 후에 갚음으로서 이자로 수익을 내는 것이다.

허나 돈을 못갚는 상황이 생긴다면...? 이 와같은 상황을 우린 역사속에서 매번 보았었고, 항상 이런 일이 있고난 다음엔 금융권은 까다로운 대출규재로 몸을 사리게 된다.

핀테크 또한 대출의 새로운 창구일 뿐이다. 사람의 심리라는게 경제가 호황이면 무리하게 대출로 투자를 하게 되고, 어차피 돈을 빌리고 못갚는 사람들이 생길 것이다.

크라우드 펀딩 또한 너무나 멋진 방법이다.

비전을 제시하면 소비자가 완성품이 없지만 미리 먼저 투자를 하고 나중에 그에 대한 보상을 받는 것이다. 돈을 먼저 투자한 대가로 말이다.

허나 비전만 제시한 상품들중 제대로 되지 않은 상품들도 많이 나타나고 있다. 심지어 먹튀 (먹고 튀는) 일도 비일비제하게 생기고 있다.


단순히 핀테크를 부정적으로 보는건 아니다. 말한 것처럼 크라우드 펀딩으로 산업계 뿐만 아니라 그동안 마이너 장르를 취급하던 예술계도 새로운 시도들을 할수 있게 되었다.

또한 활발한 대출은 우리 경제를 좀더 활성화 시켜주는 매개체인건 사실이다.

하지만 언론들은 핀테크는 남들이 하는 거니깐 무조건 쫓아가야한다고, 리스크 없는 완전한 사업인 것 마냥 말해선 안된다.

분명히 핀테크는 양날의 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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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아이스 초코에 얼음을 조금 넣어달라한 순간 점원은 부족한 양을 채우기 위해 우유를 더 넣었고


더 고소한( 한편으론 네스퀵같은) 아이스 초코가 탄생하였다.


휘핑 크림이고 뭐고 그 순간 그 사람이 대단해보였다.


저 여자 천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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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잠시여도 옷깃 스치는 것만도 안되는 수준이겠지만 당신과 뭔가 스쳤다는 그 느낌 그 자체는 고맙네요.


잊지 않아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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